2008/12/29 22:28

할머니 할아버지댁 나들이

어제는 찬우가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다녀왔어요.

 

러닝머신에서 달리고픈 찬우. :)

 

"우와, 그게 뭐에요?"

"처음보지? 이건 땅콩이란다." "헤헷, 그렇군요."

 

 

땅콩 봉다리로 찬우를 꼬시는 할아버지.

하지만 아직 할아버지가 낯설어요~ :)

  

 

찬우에게 밥을 먹여 주시는 할머니. 아이, 맛있어요~~ :)

 

 

쇼파에서 잘 노는 찬우. :)

 

 

찬우가 자다가 깼어요. 이잉... 더 자고 싶어요. 좀 있다 집에 가면 안되요?



오늘 찬우의 식사중 대형 사고.


Trackback 0 Comment 0